[TODAY] 2018년 0718<수요일>
 

광주전남닷컴 로고

주요 메뉴

문화ㆍ예술 < 관광ㆍ축제ㆍ여행

가고싶은 섬! 영광 송이도 바다와 꽃길 어우러져

전남 기사입력 2018년04월16일 11시53분
  • +글씨크게보기
  • -글씨작게보기
  • 기사스크랩
  • 메일로 보내기
  • 프린터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주소복사http://www.gjnews.co.kr/news/16310

영광 낙월면(면장 문안형)에서는 지난 4월 12일 송이도에 팬지와 데이지, 석죽 화분 등으로 꽃길을 조성하였다. 선착장에 내리자마자 꽃 향기를 느끼며 걸을 수 있어 섬의 초입에서부터 진한 봄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송이도는 소나무가 많고 섬의 모양이 사람의 귀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영광에서도 아름답기로 소문이 났으며, 실제로도 확 트인 전경에 보이는 푸르른 바다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부족함이 없다.
 
모래가 아닌 조약돌로 이루어진 해수욕장은 보는 순간 발을 담그고 싶은 충동을 느낄 만큼 매력적이며 오랜 세월 파도가 만들어낸 부드럽고 동글동글한 조약돌은 주민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한편, 송이도는 지난 달 30일 염산 향화도에서 송이도로 직항을 하는 여객선이 취항했으며 매일 2차례 정기 운항으로 관광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올여름 관광객의 높은 수요를 기대하게 만든다.
 
문안형 낙월면장은 “아름답고 가고싶은 섬으로 가꾸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버튼 공감해요 < 0 > 기사 신고
잼잼코믹스 기사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광주전남닷컴